슈퍼사이즈미 영상을 보고... 나의 이야기

영양학 수업시간이였다.. 수시평가 보는 날이라 우리반은 슈퍼사이즈미 영상을 보았다.

영화감독이 직접 실험하며 찍는 영상인데..재밌고 신기하기도 했지만 비위가 좀 상하기도 했다..

나도 미국유학 갔었을 때에는 정말 힘들었다..우리나라의 햄버거보다 컸고 맛도 없었다..

덕분에 살도 많이 찌고 그랬지만 한국에 와서 다시 빠지게 되었다..

미국사람들 60%가 뚱뚱한데 난 거의 뚱뚱한 사람들만 봤다..정말 미국사람들 덩치가 크다..

우리 이모부보다 2배 더 크다...(우리 이모부는 미국인이다..이모랑 국제결혼했다.)

패스트푸드는 간편하게 먹을 수 있다는 장점이 있지만 살이 찌고 몸에 안 좋아지는 단점이 있다..

슈퍼사이즈미영상을 찍은 영화감독은 몸 상태가 엄청 안 좋아졌지만 촬영이 끝나자 9개월후에야 건강을 되찾았다고 한다..

정말 무서웠다..

맥도날드 소송 사건 대부분 알거라 생각한다.. 두 여자가 맥도날드 음식을 섭취하면서 갑자기 소송을 했는데

맥도날드음식때문에 자기네들이 살찌게 만들었다고 소송을 한 것이다..

결국 맥도날드회사가 졌다..칼로리내용이 없었기 때문이다...

참 어이없다..두 여자가 안 먹으면 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일부러 그런 것인지....

아무튼 점점 패스트푸드화가 되가고 있는 전세계... 우리나라에도 비만이 많아지고 있다던데...

식생활 습관이 바꿔야 되지 않을까 싶다..

현미밥다이어트 3일째.. 다이어트 스토리

현미밥 먹기시작하면서 양쪽 턱이 얼얼하다...워낙 씹기가 힘든 현미라 먹기가 좀 쉽지가 않았다..ㅡㅡ;;

현미 100%로 먹어서 그런가.. 난 현미+현미찹쌀+잡곡이랑 섞어서 먹는다..절대 백미 안넣는다는..

하지만 맛은 굿~:-)  간장에 비벼먹은 맛? 담백하다~

일부러 과자,아이스크림 안먹으려고 현미밥을 2그릇이나 먹었다..김치랑같이~

파프리카 1개 먹고~ 이제야 배불러 저녁식사는 끝~

솔직히 많이 먹지만, 인스턴트 안먹기 위해 일부러 밥을 많이 먹는다..

생리가 다가오는지 복부팽만에 얼굴이 엄청 부었다..힝..ㅠㅠ

내일은 수업이 없어 너무 좋다..ㅎㅎㅎㅎㅎㅎㅎ

잠 실컷 자야지~ 근데 운동해야하는데..중간고사 끝나고 다녀야 할듯..ㅠ-ㅠㅋㅋ

살도 빼고 피부도 좋아졌으면 좋겠다..좋아진 점은..입술이 안트고 몸이 약간 개운해졌다는 점?ㅎㅎ


오늘 저녁부터 현미잡곡밥을 먹었어요.. 다이어트 스토리

현미와 현미찹쌀 그리고 잡곡밥을 씻어서 2시간정도 불렀어요..
원래 하루정도 불릴려고 했는데 너무 배고프고 자꾸 단음식을 찾게 되서
아무래도 밥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밥을 지었어요..
밥이 맛있게 되었을까 기대반 걱정반을 갖고 밥솥 뚜껑을 열어봤어요..
밥이 맛있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조그마한 밥그릇에 가득 넣었어요..구운김이랑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두그릇정도 먹었어요..너무 맛있게 잘되어있어서..ㅎㅎ
신기한건 전 식탐이 워낙 강해서 밥먹고나서 아이스크림 5개정도 먹고 빵도 먹고 그래요..
근데 현미밥을 먹은 순간 군것질 하고 싶은 마음이 딱 사라졌어요..
현미가 피부에 좋고 부종에도 좋다고 해요..제가 피부가 홍조이고 두드러기가 있어서 현미를 먹게 되었어요~
게다가 전 하체비만(부종)이라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운동은 가볍게 하기로 했어요~
좋은 결과를 기다리며 다시 글을 올릴게요^*^

먹을 수록 맛있는 파프리카. 다이어트 스토리

다이어트를 위해 파프리카 한박스를 구입했어요..

제가 야채를 잘 안먹는데 파프리카 한박스를 구입했으니 솔직히 겁이 났어요..;;;ㅋ

한번 노랑색의 파프리카를 먹었는데 익숙하지 않는 맛이라 거부감이 생겨 먹다 말았어요..

그래서 이틀지나고 다시 먹었답니다...닭가슴살하고 같이요..근데 먹을만하더라구요...

조금씩 양을 늘리며 이젠 파프리카만 먹고 있답니다...너무 맛있어서..ㅋㅋㅋ

생각보다 달고 상큼해요... 파프리카가 피부에 좋고 비타민이 많이 있다고 해서 먹고 있는데..

좋은 결과가 오기를 바랄뿐이에요..ㅎㅎ


처음으로 도전하는 공모전. 나의 이야기

공모전에 참가하기 위해 여러모로 준비하고 있어요.

이젠 일주일 남았는데 나의 큰 바램은 나의 작품이 입선되기를 바라는 것이에요..

교수님이나 우리 가족들은 처음인데 너무 기대하지 말라고합니다...

내가 만약 입선에서 떨어지면 실망할까봐 걱정해주고 있어요..

저는 할 수 있다며 긍정적인 대답을 했어요..

떨어지면 어때..경험이라도 하면 되잖아?

솔직히 공모전에 입선한다면 전 정말 하늘에 날아갈듯 기분이 좋을 거 같아요..

제가 나갈 공모전은 '제 7회 푸드 앤 테이블웨어 박람회'인데요..

도전할 공모전은 테이블세팅이랍니다..

컨셉시트 잡는것이 이렇게 어려울줄은 정말 몰랐어요..

인터넷에 검색해보고 교수님께 여쭤보고 했는데요..

공모전은 쉬운게 아니구나라고 생각했어요..

제가 15일날 공모전 참가신청할 예정이고, 그게 입선되면 전 29일날 전시하러 간답니다..

처음이지만 큰 기대를 품고 준비하고 있어요.

입선이 되면 기쁜 마음으로 글을 올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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