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부터 현미잡곡밥을 먹었어요.. 다이어트 스토리

현미와 현미찹쌀 그리고 잡곡밥을 씻어서 2시간정도 불렀어요..
원래 하루정도 불릴려고 했는데 너무 배고프고 자꾸 단음식을 찾게 되서
아무래도 밥을 먹어야한다는 생각에 밥을 지었어요..
밥이 맛있게 되었을까 기대반 걱정반을 갖고 밥솥 뚜껑을 열어봤어요..
밥이 맛있게 되었더라구요..^^
그래서 조그마한 밥그릇에 가득 넣었어요..구운김이랑 김치랑 같이 먹었어요~
두그릇정도 먹었어요..너무 맛있게 잘되어있어서..ㅎㅎ
신기한건 전 식탐이 워낙 강해서 밥먹고나서 아이스크림 5개정도 먹고 빵도 먹고 그래요..
근데 현미밥을 먹은 순간 군것질 하고 싶은 마음이 딱 사라졌어요..
현미가 피부에 좋고 부종에도 좋다고 해요..제가 피부가 홍조이고 두드러기가 있어서 현미를 먹게 되었어요~
게다가 전 하체비만(부종)이라 살을 빼야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운동은 가볍게 하기로 했어요~
좋은 결과를 기다리며 다시 글을 올릴게요^*^

덧글

댓글 입력 영역